다이아몬드

불멸의 빛을 가진 보석으로 영원함을 상징하며 숭배되어 온 다이아몬드.
국경을 넘어, 시대를 초월해 계속해서 사랑 받아온 보석의 제왕도 사람의 손에 의해 다듬어져야 비로소 진정한 생명을 가지게 됩니다.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 극대화 시키는 모든 공정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TASAKI의 고집.
최고의 품질과 수준으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빛이 있습니다.

한국, 일본의 유일한 사이트 홀더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다이아몬드 공정을 책임지고 최고의 보석을 고객에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TASAKI는 기업의 노력을 쌓아 1994년 마침내 ‘사이트 홀더’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사이트 홀더란,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원석 공급원인 드비어스 그룹에서 직접 원석을 거래할 수 있는 자격을 말하며, 엄격한 심사 기준이 설정되어있습니다. 감식안과 연마 기술은 물론이며, 마케팅 능력, 유통 시스템, 장래성 및 생산이력관리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하며, 세계에서도 82개사 미만, 한국과 일본에서는 TASAKI가 유일한 취득 기업입니다.
사이트 홀더는 다이아몬드 업계에서도 매우 그 지위가 높으며, 주식상장이 그 이상의 지위가 인정되는 한편, 다이아몬드 업계를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역할이기도 하기 때문에 정보공개와 제3자 감사기관에 의한 정기적인 외부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이트 홀더의 장점은 연 10회 열리는 사이트에 참석하여 가장 첫 단계에서 다이아몬드 매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가장 먼저 입수하여 고품질의 원석을 적정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 홀더이기에 자사에서 원석을 직접 매입하고, 자사에서 원석을 연마하는 것이 가능한 것 입니다.

Japan’s only sightholder

아름다운 것은 평화로운 나라에서

TASAKI에서 취급하는 다이아몬드 원석은 평화적으로 산출된다고 증명 받은 곳의 것뿐.
TASAKI는 구입단계에서 공급자로부터 원산지가 증명되고 수출국의 정부가 발행하는 킴벌리프로세스 증명서가 있는 원석만을 구입합니다.
현재는 보츠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캐나다 4개국에서만 가능하며, 모두 드비어스 그룹에 의해 마련된 엄격한 규칙에 준거하여 투명하고 윤리적인 거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환경 보전의 관점에서 채굴이 끝나면 원래대로 다시 묻을 것, 나무를 심어 숲을 되돌리는 것, 연마할 때 나오는 분진도 책임을 다해 처리하는 것, 생산국에서의 고용을 창출하는 것 등 정해진 자원을 소중히 하며 다이아몬드를 통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을 날마다 모색하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Stunning beauty from nations at peace

킴벌리프로세스 증명서란?

킴벌리프로세스란 분쟁의 자금원이 된 다이아몬드 불법 거래의 수출입을 방지하는 다이아몬드 원석 국제 인증제도입니다.
일본에서는 2003년부터 이 제도가 도입, 수출입 모두 정부가 발행하는 킴벌리프로세스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What is the Kimberley Process Certification Scheme

디아만타르(Diamantaire)라고 불리는 남자.

예로부터 다이아몬드를 취급해온 사람들은 ‘디아만타르’라고 부르며, 수백 년 전부터 특별한 네트워크가 존재합니다. 에비스타니 마사노부는 디아만타르라는 칭호를 가진 얼마 안 되는 일본인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학생시절부터 스톤의 매력에 눈을 떠 TASAKI에 입사한 뒤, 이스라엘에서 경험을 쌓아 디아만타르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디아만타르가 되기 위해서는 다이아몬드에 관한 지식과 감식안뿐만 아니라 ‘신뢰할만한 인물인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실제로 에비스타니 마사노부는 거짓말 탐지기 검사에서부터 필적감정과 심리학자에 의한 면접 등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자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모든 것은 다이아몬드 거래에 있어 계약서는 일체 존재하지 않고 합의 시에는 오직 Mazal(마잘 -히브리어로 ‘신의 가호가 있기를’이라는 의미-)이라고 불리며 서로 악수를 하는 것 만으로 거래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한번의 악수로 수백억 원의 다이아몬드 원석이 거래되는 것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디아만타르는 ‘왼쪽 눈으로 다이아몬드를, 오른쪽 눈으로는 상대를 보거라’라고 가르침을 받는 등, 다이아몬드뿐 만 아니라 사람을 보는 눈도 물어보는 직업입니다.
디아만타르의 역량은 다이아몬드를 보는 수에 비례한다고 말하며, 지금까지 에비스타니 마사노부는 60만개도 넘는 원석을 확인해왔습니다. 그의 눈과 손에 보험이 들어있는 것도, 그 유례가 드문 자질을 엿볼 수 있습니다. TASAKI에서 취급하는 다이아몬드 원석은 전부 그의 눈을 통해 구매되고 있습니다.

TASAKI’s Diamantaire

1/100mm를 컨트롤하는 장인의 기술

TASAKI의 연마공장에서는 과묵한 장인들이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묵묵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연마는 1/100mm단위의 연마와 1/5000g의 연마량을 컨트롤하는 치밀하고도 섬세한 작업입니다. 부분적으로는 기계를 사용하지만 최종적으로는 기계보다는 사람의 감성이 우수하다고 합니다. 우수한 한 명장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TASAKI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GIA(미보석학회)감정감별코스에 수많은 사원을 상시 파견하여 기술교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계속해서 그 기술을 닦아오고 있습니다.
항상 이상을 쫓아 능력의 한계에 도전하며 작은 타협도 용서하지 않는 장인들의 완벽한 자세는 지금까지 ‘Very Good’보다 우수한 컷은 어려울 것이라던 세계시장에서 그 보다 한 단계 높은 ‘Excellent’의 양산화에 성공, 다이아몬드 업계자체 퀄리티를 이끌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더욱 기술을 높여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에서도 TASAKI가 자사 연마하는 다이아몬드는 ‘100% 3EX(트리플 엑셀런트)’컷을 실현했습니다. 자사에서 연마까지 행하는 것은 다이아몬드를 본질적으로 이해하고 모든 과정을 책임 진다는 것. 모든 공정을 컨트롤 하는 것이야 말로 성실한 장인정신의 본래 모습이며, 고객의 기쁨에도 연결되는 것이라고 TASAKI는 생각합니다.

The skill of craftsmen who preside over measurements as precise as one hundredth of a millimeter